대한민국 대형 제약사·글로벌 반도체 기업·대형 자동차 부품사가
선택한 R&D PMS.
2004년부터 20여년, 한국형 현장에서 검증한 Project Plan.
제약·바이오 — 대한민국 대형 제약사의 중앙연구소 신약개발관리시스템, 대형 제약 그룹의 계열사 전사 R&D Management System, 바이오 전문기업의 신약개발프로젝트관리시스템
자동차·부품 — 대형 자동차 부품사들의 전사 프로젝트관리시스템, 신제품 개발 관리 시스템, 전사 R&D 과제관리시스템
반도체·전자 —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SW 프로젝트관리시스템 (MS Project Server 장기 운영), 반도체 전문기업의 R&D · 설계테스트 프로젝트관리시스템
연구기관·공공 — 국가 연구개발기관의 CCPM 프로젝트관리시스템, 차세대 공정관리시스템, 대형 국책사업 구축 관리시스템
기타 — 글로벌 컨설팅 펌의 Engagement 관리시스템, 타이어 제조사의 해외공장 공정일정 관리시스템, 자동차 부품사의 해외연구소 신제품개발관리시스템
제약사 신약 개발은 어떤 단계로 관리해야 하는가.
반도체 설계 프로젝트의 병목은 어디서 생기는가.
제조 모듈 조립의 일정 리스크는 어떻게 잡는가.
20여년간 현장에서 겪은 이 모든 패턴을 AI가 학습했습니다.
귀사의 업종과 프로젝트 유형을 알려주시면,
처음부터 맞게 설계된 PMS를 제안드립니다.
신약개발 Stage-Gate 구조, 품목별 규제 차이, 부서 FTE 배분 방식까지. 대형 제약사 3곳의 구축 경험이 설계 공식으로 내장되어 있습니다.
설계→검증→테스트 병렬 진행의 병목 패턴, 대규모 사용자 환경의 권한 구조. 5년 이상 장기 운영하며 체득한 노하우가 반영됩니다.
신제품 개발 일정 리스크, 공정 의존관계 관리, 해외 공장·연구소 통합 운영 구조. 다수의 완성차 부품사 경험이 설계 기준이 됩니다.
복잡한 시스템은 연구원이 쓰지 않고, 쓰지 않으면 데이터가 쌓이지 않으며,
데이터 없이는 대시보드도 경영진 의사결정도 의미가 없어집니다.
연구원이 "날짜만" 입력하면
경영진은 "FTE·비용·리스크"를 실시간으로 봅니다.
같은 엔진, 다른 도메인. 제조·반도체 R&D에는 Project Plan, 제약·바이오에는 Bio Edition.
간트차트 기반의 R&D 통합 관리 포털
신약 R&D Stage-Gate 표준 내장 PMS
해외 솔루션의 "글로벌 표준"이 아닌, 한국 제약사의 실제 업무 구조에서 시작했습니다.
구축 현장에서 검증된 기능만 표준으로 내장했습니다.
조직명 변경 · 신설 · 폐지 · 통합 · PM 인사이동 등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과제 승계, 예산 재배부, 데이터 홀드가 자동 처리됩니다. 글로벌 솔루션이 다루지 못하는 한국 기업 특유의 연 1~2회 조직 개편을 데이터 손실 없이 대응합니다.
그룹사 각종 제품 카테고리에 개발 Stage가 표준 WBS로 내장. 부문 선택만으로 세부 WBS가 자동 생성됩니다.
SAP FI/CO 모듈과 프로젝트 코드별 비용이 RFC 방식으로 연동됩니다. 실제 집행 비용이 프로젝트 단위로 자동 집계되어, 예산 대비 실적을 실시간으로 관리합니다.
부서별 · 개인별 FTE(Full-Time Equivalent)를 월 단위로 입력. 입력된 FTE 기반으로 인건비가 예산 및 실적에 자동 반영되어, 부서 예산 체계와 정확히 일치하는 원가 관리가 가능합니다.
과제의 Stage 진행 상태가 파이프라인 뷰에 자동 반영. 적용증 · 적용기전별로 파이프라인이 시각화되며, 별도의 수작업 취합이 필요 없습니다.
신규물질 DB · 시험번호 자동 채번 · 외부과제 DB · TPP · 특허 · 인증 · 임상 — R&D의 모든 자산이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되고, 과제와 연결됩니다.
R&D 과제 진행 중 발생한 이슈를 등록하고 GR 블로커로 지정하면, 해당 Gate Review 통과가 즉시 차단됩니다. 담당자 배정 · 조치 기한 · 심각도까지 한 화면에서 처리되고, 이슈가 해소되기 전까지는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제약사 PMO · R&D 기획팀 · CTO · 구매팀 — 업종과 규모에 관계없이 문의 주세요.